에포메이커 갤럭시 100 lite 조약돌 키보드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에포메이커 갤럭시 Galaxy 100lite 유무선 조약돌 키보드(한글) 옐로우, 마블 화이트EPOMAKERnaver.me 필자는 이미 한성 무접점, 한성 기계식, 로지텍, 아우라(독거미), 앱코까지 다섯 개의 키보드를 가지고 있다. 에포메이커 Galaxy 100 lite는 더 이상 키보드를 구매할 핑곗거리가 없어서 장바구니에 넣어만 두고 있었다. (장바구니에 레이니랑 몇 개 더 […]
로지텍 무선 마우스 MX MASTER 4 사용 후기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올해 4월에 로지텍 무선 마우스 MX MASTER 4로 바꿨다. 그 전에 썼던 마우스는 MX MASTER 2S로, 약 10년간 쓰면서 고장 한 번 없이 썼다. 따라서 필자는 로지텍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제법 있는 편이다. MX MASTER 4로 바꿀 때, 가장 고민했던 건 […]
라이트밸런스 스냅라이트 SL-750 핸드폰 휴대용 조명사용 후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사진들이 어딘가 마음에 안 들어서 뭘까 하고 고민했다. 아무래도 조명 때문인 거다. 위의 사진들도 빛과 그림자가 균일하지 않은 게 보인다. 사진들이 이러니까 뭔가 초보 블로그 티가 난달까. 그래서 휴대용 조명을 들여보기로 했다. 여기저기 서치한 끝에 필자가 선택한 브랜드는 라이트밸런스다. 이렇게 핸드폰이랑 같이 쓸 […]
프라다 패러독스 오 드 퍼퓸 (오 드 빠르펭) 향수 구입 후기

예전에 봤을 땐 별 감흥 없었던 프라다 패러독스. 그러다 최근에 어떤 바람이 불어서였는지 향도 맡아보지 않았는데 사고 싶은 욕구가 뿜뿜. 그래서 구입했다. 그것도 90ml 빅사이즈로. 예전에 조르지오 아르마니 씨, 그리고 마이웨이를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향수 리필이 있는 점도 그렇고 핑크핑크한 디자인과 수색도 그렇고 어딘가 닮은 듯한 패키징이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디자인이 맞나? 싶은 외관. […]
베르데 슈가버터 토스트 스프레드 후기 (feat. 파리바게트 흑보리식빵)

돈키호테 스프레드로 유명하다는 베르데 슈가버터 토스트 스프레드를 두 개나 구입했다. 개당 4,000원꼴이었다. 베르데 스프레드는 슈가버터 토스트 말고도, 갈릭토스트, 멜론빵맛 토스트, 카레빵맛 토스트, 명란 토스트맛이 있다고 한다. 내 눈에 띈 건 슈가버터밖에 없었는데, 다른 것들은 딱히 취향도 아니여서 잘 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통기한은 2027년 9월까지이고, 개봉 후 한 달 안에 먹으면 된다고 […]
일본 야키소바 3종 리뷰 (3) – 미야코이치 나마 야끼소바

미야코이치 나마 야끼소바를 구입했다. 구입처는 CJ 더마켓. 구입가는 6,256원이었다. 지난 번에 포스팅했던 이츠키 야끼소바, 다카모리 야끼소바에 비해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이다. 그래봐야 한 끼에 2,000원 꼴. 용량은 570g이고, 칼로리는 990kcal이다. 3인분이 개별포장으로 들어있으니까, 1인분에 190g, 330kcal인 셈이다. 내가 구입한 야끼소바 3종 중에서 가장 칼로리가 높다. 나마 야키소바라고 해서 좀 기대했다. 여전히 […]
일본 야키소바 3종 리뷰 (2) – 다카모리 야키소바 매운맛

다카모리 야키소바 매운맛을 구입했다. 구입처는 CJ 더마켓. 구입가는 4,256원이었다. 용량은 474g이고, 칼로리는 832kcal이다. 3인분이 개별포장으로 들어있다. 상품 상세설명에 따르면 면이 150g * 3EA, 분말스프가 8g * 3EA라고 한다. 한 끼 칼로리는 약 277kcal 정도 되겠다. 좋은 건 이렇게 생긴 생면이, 냉장보관도 아니고 실온보관이라는 거다. 튀긴 면이 아니라서 좋다. 그리고 다카모리 야키소바는 소스가 […]
일본 야키소바 3종 리뷰 (1) – 이츠키 산쇼쿠 야끼소바

이츠키 산쇼쿠 야끼소바를 구입했다. 구입처는 CJ 더마켓. 구입가는 4,464원이었다. 용량은 510g이고, 칼로리는 753kcal이다. 3인분이 개별포장으로 들어있으니까, 1인분에 170g, 251kcal인 셈이다. 좋은 건, 튀기지 않은 생면을 먹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냉장고가 꽉 찬 우리집의 경우에는 냉장/냉동보관이 아닌 실온보관이라는 점이 매우 흡족스러웠다. 처음에 딱 개봉했을 때 어… 싶었다. 내가 아는, 아주 흔한 우스터 […]
엡손 라벨 프린터기 LW-C610 3년 사용후기

벌써 3년 하고도 반이 지났다. 엡손 라벨 프린터기를 알아보고, 리뷰 하나 없는 LW-C610을 덜컥 들인 게. 신기한 건 그동안 한 번도 배터리를 교체하는 일이 없었다는 거다. AA사이즈 여섯 개가 들어가는 용량이다 보니, 한번 넣으면 오래 간다. 엡손에서는 LW-C610에 사용할 수 있는 어댑터를 별도로 판매하고 있는데, 이 배터리들이 힘을 다하고 나면 어댑터를 구입해서 사용해볼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