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채널 넘버 13 디퓨저

EBS에서 향수와 디퓨저가 나왔다. 향수와 디퓨저의 이름은 ‘채널 넘버 13’. 필자는 어릴 적에 TV를 많이 봤는데, 6번 SBS, 7번 KBS2, 9번 KBS1, 11번 MBC, 13번 EBS를 무한 뺑뺑이 돌던 날들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래서 ‘채널 넘버 13’이라는 이름을 보자마자 무조간 소장한다고 생각했다. 어떤 향이든 EBS를 닮았다면 적어도 조악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마음같아선 향수와 디퓨저 모두 […]
How the weather affects driving

I usually take a video when the weather is nice and the sky is crystal clear. I like looking up the sky while walking, but the sky during driving? It holds appeal for me too. This crystal clear sky makes me so happy whole the time. This is why I like driving. Sometimes, I take […]
한국영화 , 추석에 보러가야 할 3가지 이유
로그라인: “다시 출근합니다.” 창업 3년 만에 100억대 매출을 달성하며 브랜드 ‘WOO22’(우투투)를 패션 업계의 다크호스로 성장시킨 젊은 CEO ‘선우’(한소희). 성공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열정 과부하 상태의 그녀 앞에 막내로 입사한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나타난다. 경력 37년 사회생활 만렙의 베테랑이지만, 낯선 디지털 업무 환경과 자유분방한 문화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던 ‘기호’. 그러나 특유의 성실함과 인간미 넘치는 소통이 […]
오래 쉬었다가 최근 다시 시작한 다이어리 루틴.

2022년 3월 26일에 매일매일 하자고 결심한 작은 루틴이 있었다. 바로 한줄 다이어리를 쓰는 것. 당시 필자가 골랐던 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한 가지 질문을 던지는 다이어리였다. 다이어리가 쓰는 사람한테 질문을 던지면, 쓰는 사람은 매일매일 그 질문에 답을 한다. 그렇게 5년을 반복하면 완성되는 다이어리다. 바로 이거다. 어디 선물하기에도 좋고(글 쓰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작년의 […]
What’s in my bag

Nothing special, but let me tell you what I have in my bag 🙂 This is my bag. There are things that I like. First of all, my pencil case. Because I have an iPad, so this is no longer necessary. However, it’s my favorite thing. Have you ever seen a yellow pencil case filled […]
에포메이커 갤럭시 100 lite 조약돌 키보드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에포메이커 갤럭시 Galaxy 100lite 유무선 조약돌 키보드(한글) 옐로우, 마블 화이트EPOMAKERnaver.me 필자는 이미 한성 무접점, 한성 기계식, 로지텍, 아우라(독거미), 앱코까지 다섯 개의 키보드를 가지고 있다. 에포메이커 Galaxy 100 lite는 더 이상 키보드를 구매할 핑곗거리가 없어서 장바구니에 넣어만 두고 있었다. (장바구니에 레이니랑 몇 개 더 […]
영화 스포 없이 파헤치기

로그라인 : 아들 자랑이 유일한 낙인 욕쟁이 칠순 할매 오말순(나문희分)은 어느 날, 가족들이 자신을 요양원으로 독립(?)시키려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을 알게 된다. 뒤숭숭한 마음을 안고 밤길을 방황하던 할매 말순은 오묘한 불빛에 이끌려 ‘청춘 사진관’으로 들어간다. 난생 처음 곱게 꽃단장을 하고 영정사진을 찍고 나오는 길, 그녀는 버스 차창 밖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
영화 <아무도 모른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명작

로그라인 :크리스마스 전에는 돌아오겠다는 메모와 약간의 돈을 남긴 채 어디론가 떠나버린 엄마. 열두 살의 장남 아키라, 둘째 교코, 셋째 시게루, 그리고 막내인 유키까지 네 명의 아이들은 엄마를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아키라는 동생들을 돌보며 헤어지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지만,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어도 엄마는 나타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를수록 엄마가 빨리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 네 명의 […]
스타벅스 미트 칠리 핫도그

스타벅스에서 미트 칠리 핫도그를 주문해봤다. 가격은 6,900원이다. 아무래도 스타벅스라서 반신반의하면서 주문했다. 스타벅스는 약간 겁쟁이 스타일이라, 과감한 도전을 잘 못한다. 음료도 그렇고 푸드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평타치는 정도지, 유난히 맛이 뛰어나다거나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사실 이 미트 칠리 핫도그도, 이 정도 가격이면 바로 옆에 있는 서브웨이에서 같은 돈 주고 야채 듬뿍 넣어서 갓 만들어낸 프레쉬한 샌드위치를 […]
I love Spain!
my blog URL is yosoyrosoy.com ‘Yo soy’ means ‘I am’ in Spanish. So ‘yosoyrosoy’ becomes ‘I am rosoy’ in English.Also it makes the rhyme with my pen name, rosoy! I studied Spanish with no reason some years ago. I just did it because I liked Spain. It feels like Spain is my second hometown. (Hav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