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개봉 예정 한국 영화 추천, 추석에 몰아볼까?

벌써 2026년 여름이 다 갔다. 이제 곧 다가올 추석 연휴에는 매력적인 한국 영화들이 쏟아진다. 어떤 영화가 개봉을 준비 중인지 살펴보고 연휴 영화 관람 일정을 미리 맞춰보면 좋겠다. 로그라인 : 한국 야구의 간판스타 중구와 올 타임 레전드 배우 남미.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려한 톱스타 부부의 삶을 살던 두 사람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로 인해 파경을 […]
프라다 패러독스 오 드 퍼퓸 (오 드 빠르펭) 향수 구입 후기

예전에 봤을 땐 별 감흥 없었던 프라다 패러독스. 그러다 최근에 어떤 바람이 불어서였는지 향도 맡아보지 않았는데 사고 싶은 욕구가 뿜뿜. 그래서 구입했다. 그것도 90ml 빅사이즈로. 예전에 조르지오 아르마니 씨, 그리고 마이웨이를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향수 리필이 있는 점도 그렇고 핑크핑크한 디자인과 수색도 그렇고 어딘가 닮은 듯한 패키징이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디자인이 맞나? 싶은 외관. […]
베르데 슈가버터 토스트 스프레드 후기 (feat. 파리바게트 흑보리식빵)

돈키호테 스프레드로 유명하다는 베르데 슈가버터 토스트 스프레드를 두 개나 구입했다. 개당 4,000원꼴이었다. 베르데 스프레드는 슈가버터 토스트 말고도, 갈릭토스트, 멜론빵맛 토스트, 카레빵맛 토스트, 명란 토스트맛이 있다고 한다. 내 눈에 띈 건 슈가버터밖에 없었는데, 다른 것들은 딱히 취향도 아니여서 잘 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통기한은 2027년 9월까지이고, 개봉 후 한 달 안에 먹으면 된다고 […]
일본 야키소바 3종 리뷰 (3) – 미야코이치 나마 야끼소바

미야코이치 나마 야끼소바를 구입했다. 구입처는 CJ 더마켓. 구입가는 6,256원이었다. 지난 번에 포스팅했던 이츠키 야끼소바, 다카모리 야끼소바에 비해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이다. 그래봐야 한 끼에 2,000원 꼴. 용량은 570g이고, 칼로리는 990kcal이다. 3인분이 개별포장으로 들어있으니까, 1인분에 190g, 330kcal인 셈이다. 내가 구입한 야끼소바 3종 중에서 가장 칼로리가 높다. 나마 야키소바라고 해서 좀 기대했다. 여전히 […]
일본 야키소바 3종 리뷰 (2) – 다카모리 야키소바 매운맛

다카모리 야키소바 매운맛을 구입했다. 구입처는 CJ 더마켓. 구입가는 4,256원이었다. 용량은 474g이고, 칼로리는 832kcal이다. 3인분이 개별포장으로 들어있다. 상품 상세설명에 따르면 면이 150g * 3EA, 분말스프가 8g * 3EA라고 한다. 한 끼 칼로리는 약 277kcal 정도 되겠다. 좋은 건 이렇게 생긴 생면이, 냉장보관도 아니고 실온보관이라는 거다. 튀긴 면이 아니라서 좋다. 그리고 다카모리 야키소바는 소스가 […]
일본 야키소바 3종 리뷰 (1) – 이츠키 산쇼쿠 야끼소바

이츠키 산쇼쿠 야끼소바를 구입했다. 구입처는 CJ 더마켓. 구입가는 4,464원이었다. 용량은 510g이고, 칼로리는 753kcal이다. 3인분이 개별포장으로 들어있으니까, 1인분에 170g, 251kcal인 셈이다. 좋은 건, 튀기지 않은 생면을 먹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냉장고가 꽉 찬 우리집의 경우에는 냉장/냉동보관이 아닌 실온보관이라는 점이 매우 흡족스러웠다. 처음에 딱 개봉했을 때 어… 싶었다. 내가 아는, 아주 흔한 우스터 […]
유니볼원P 피치밀크(모모) 0.35mm, 바나나 0.5mm 비교후기

필자는 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애매한 문구덕후다. 다른 친구들보다 문구류에 관심이 많았긴 했지만, 진짜 문구러버들처럼 수준급으로 뭘 아는 건 아니었다. 무엇보다 필기구에 예민하지 않았다. 그래서 유격이 어떻느니, 필기감이 어떻느니, 그립감이 어떻느니 하는 이야기들이 필자에겐 너무나 어려운 이야기였다. 어쨌든 새로운 필기구를 들여온다는 건 언제나 설레고 즐겁다. 이번에는 짜리몽땅 볼펜인 유니볼원P를 구입했는데, 그 후기를 써보기로 한다. 그 […]
유니볼 젠토 스탠다드 카모마일(0.38mm), 카나리(0.5mm), 쇼어(0.7mm) 비교후기

일전에 유니볼원P를 소개했다. 그러고 보니, 나 유니볼 젠토도 있잖아…? 또 포스팅을 하고 싶은 거다. 그래서 준비했다. 이번에는 유니볼 젠토 스탠다드 0.38mm과 0.5mm, 그리고 0.7mm를 비교해보기로 한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유니볼 젠토 스탠다드는 0.38mm 사이즈의 카모마일, 0.5mm 사이즈의 카나리, 그리고 0.7mm 사이즈의 쇼어 색상이다. 셋 다 잉크는 블랙이다. 구매처는 교보문고, 개당 2,700원에 구입했다. 유니볼원과 […]
엡손 라벨 프린터기 LW-C610 3년 사용후기

벌써 3년 하고도 반이 지났다. 엡손 라벨 프린터기를 알아보고, 리뷰 하나 없는 LW-C610을 덜컥 들인 게. 신기한 건 그동안 한 번도 배터리를 교체하는 일이 없었다는 거다. AA사이즈 여섯 개가 들어가는 용량이다 보니, 한번 넣으면 오래 간다. 엡손에서는 LW-C610에 사용할 수 있는 어댑터를 별도로 판매하고 있는데, 이 배터리들이 힘을 다하고 나면 어댑터를 구입해서 사용해볼까 한다. […]
라미 사파리 볼펜(네온 코랄), 라미 사파리 샤프(네온 옐로우) 사용 후기

라미는 사파리 만년필이 유명하지만, 같은 라인의 사파리 볼펜과 사파리 샤프도 있다. 위에 있는 건 필자 기억으로 2015년쯤 구입한 '네온 코랄' 컬러의 볼펜이고, 아래에 있는 건 이번에 구입한 '네온 옐로우' 컬러의 샤프다. 원래 노란색과 분홍색을 좋아하긴 하는데, 둘 다 네온인 걸 보니 쨍한 형광색도 좋아하나? 네온 코랄보다 네온 옐로우가 조금 더 튀는 색인데, 가끔은 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