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쉬었다가 최근 다시 시작한 다이어리 루틴.

2022년 3월 26일에 매일매일 하자고 결심한 작은 루틴이 있었다. 바로 한줄 다이어리를 쓰는 것. 당시 필자가 골랐던 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한 가지 질문을 던지는 다이어리였다. 다이어리가 쓰는 사람한테 질문을 던지면, 쓰는 사람은 매일매일 그 질문에 답을 한다. 그렇게 5년을 반복하면 완성되는 다이어리다. 바로 이거다. 어디 선물하기에도 좋고(글 쓰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작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