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라벨 프린터기 LW-C610 3년 사용후기

벌써 3년 하고도 반이 지났다. 엡손 라벨 프린터기를 알아보고, 리뷰 하나 없는 LW-C610을 덜컥 들인 게. 신기한 건 그동안 한 번도 배터리를 교체하는 일이 없었다는 거다. AA사이즈 여섯 개가 들어가는 용량이다 보니, 한번 넣으면 오래 간다. 엡손에서는 LW-C610에 사용할 수 있는 어댑터를 별도로 판매하고 있는데, 이 배터리들이 힘을 다하고 나면 어댑터를 구입해서 사용해볼까 한다. […]